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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Jan

보이는 우상과 보이지 않는 우상

작성자: blue 조회 수: 8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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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우상과 보이지 않는 우상

http://cafe.daum.net/jesuscome.kr/Rdas/1 (빛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들은 마음의 우상입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출 20 : 3-4)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처럼 진정한 우상도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마음에 계시는 것처럼 우상도 마음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마음의 우상입니다.
그들의 교훈을 듣는 것은 우상을 경배하는 것이요,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입니다.

우상숭배는 사람이 만든 피조물(被造物)을 경배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비진리는 사람들이 진리의 말씀을 거짓 것으로 바꾼 것이니 사람이 만든 피조물입니다(롬1:25).
그것은 온전한 진리인것 같으나 실상은 다른 말씀이요, 다른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신랑되시는 주님을 떠나 다른 주인을 섬기는 것은 행음하는 여인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니 곧 진리이십니다. 세속한 비진리를 따르는 것은 행음하는 것입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시대를 봅니다. 영적 우상인 거짓 선지자들로 가득합니다.
교회내에서 세속한 비진리가 선포되고 있다면 비록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였을지라도
드리는 그 예배는 우상을 경배하는 의식에 불과합니다.
이는 이방인도 아닌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경배하는 행위와 전혀 다를바 없다고 할 것입니다.
두려운 일입니다.

그러한 교회는 성령의 전(殿)이 아닌 우상을 섬기는 사당에 불과할 것입니다.
자칫 속에 있는 우상은 의식하지 못한채 밖에 있는 우상만 몰아내려 한다면 겉만 깨끗이
하려는 외식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전혀 다를바 없다고 하겠습니다.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우상입니다.
말하지 못하는 금, 은, 목석의 우상이 가득하다 할지라도 그것들이 믿음의 성도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것들은 스스로 움직이지도 못하니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있던지, 세월이 가면 자연히 없어질 것입니다.
참으로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우상, 즉 세속한 비진리로 심령을 미혹하는 거짓선지자들입니다
(렘10:3-5 시115:4-8 합2:19).

실제로 우상의 제물(祭物)을 먹는 것은 믿음의 성도들에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인형을 가지고 노는 어린아이들과 더불어 무슨 논쟁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부모님의 심정으로 동심(童心)의 세계를 바라보고 계실 것입니다(욘4:11).
("종교 다원주의" 참조)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고전8:4 신4:19-20) 

자원하는 자마다 제사장을 삼는 것도 우상숭배입니다.

거룩한 제사장의 직분은 아무라도 자원(自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기름부으신 자라야 할 것입니다(민3:10 1:15).

다윗의 집을 배반하고 이스라엘 10지파의 왕국을 세운 여로보암의 경우를 봅니다.
그는 레위 자손이 아닌 일반 백성을 제사장으로 임명하였습니다.
이 일이 하나님 앞에 죄가 되어 여로보암의 집은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왕상13:33-34)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았으므로 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지면에서 끊어져 멸망케 되니라

수많은 거짓선지자들이 출현하였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자원하여 제사장이 되었는지,
아니면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시고 세우셨는지 분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성경은 "그가 하는 말을 듣고 판단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요6:68-69 17:7-8).

세상에 속한 자는 세상에 속한 말을 하고, 하늘에 속한 자는 하늘에 속한 말을 합니다.
그의 말을 듣고도 판단하지 못할 때에는 그의 행하는 일을 보고 판단할 것입니다.
(요14:10-11).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요일4:5-6 마7:13)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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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는 우상과 보이지 않는 우상 file blue 2010-01-30 8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