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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Jan

안식일은 "영원 안식세계의 그림자"입니다.

작성자: blue IP ADRESS: *.174.36.62 조회 수: 7014

et331.jpg

안식일은 "영원 안식세계의 그림자"입니다.

http://cafe.daum.net/jesuscome.kr/Rdas/1 (빛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

사람은 누구나 흙에서 왔다가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말씀에 순종하는 이들에게는 육신의 삶이 전부가 아닙니다.
육신은 비록 흙으로 돌아간다 할지라도 그 영혼은 죽지 않고 살아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생이니 곧 영원한 생명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안식'입니다.
이처럼 믿는 이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위하여 말씀을 선포하시고 구원을 베푸셨으니,
성경은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전장을 통하여 이를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를 통하여 십계명을 주실 그 당시는 지금으로부터 3500년전의 일입니다.
다른 신을 섬겨도, 살인과 도적질을 하여도 죄로 여기지 않는 그들에게,, (롬5:13)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영원한 안식'에 대하여 설명할 수 있었겠습니까?
마치 젖먹이 어린아이에게 장성한 자의 음식이 맞지 않음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식일의 규례를 주셨습니다(출31:12-17).
이는 어린아이가 소꿉놀이를 통하여 어른들의 세계를 배워가는 것과 같고, 젖과 이유식을 먹으며 자라나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이후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 규례를 잘 지킴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안식'을 맛보며 체험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영원한 안식 세계의 그림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땅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안식 세계'를 바라보는 소망이요, 믿음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지키는 일에 대하여
'토요일이 옳다', '일요일이 옳다'하며 크게 분쟁하는 안타까운 교회들의 모습입니다.
마치 내 장난감, 내 소꿉만 가지려고 고집하는 어린아이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논쟁이 일어날 때에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십니까?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貶論)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골로새2:16-17)
Therefore do not let anyone judge you by what you eat or drink,
or with regard to a religious festival or a Sabbath day (NIV)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이들도, 또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는 이들도 모두 주님을 위하여 그 날들을 중히 여기고 지킵니다.
엿새동안 열심히 일하고 칠일째 되는 날에는 모든 일을 쉬고 하나님께 경배하며 각자의 날을 거룩하게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롬14:5 갈4:10-11)

2000년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를 생각해 봅니다.
당시는 율법을 잘 지키기만 하면 도무지 정죄받지 아니하는 시대였습니다.
할례받고 안식일규례와 같은 율법의 조문들을 잘 지키기만 하면 양심은 어찌되었든 상관이 없습니다.
속에는 시기, 질투, 미움, 음욕이 가득할지라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형식적인 종교 행위에 불과했던 당시의 모습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회칠한 무덤',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헛된 제물(祭物)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月朔)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사1:13-14 호6:6 미6:6-8 마12:7)

이처럼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는 율법 아래에서 매인바 되고 종이 되었던 시대였습니다(갈3:23).
유대인들은 안식일 규례, 할례의식과 같은 '613개의 성문화된 계율'에 얽매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러한 의문에 쓴 증서를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도말하시고 자유를 주셨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지 않으셨더라면 어느 누구도 율법의 굴레에서 자유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의 공로로 이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이면적(裏面的)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儀文, 법조문,
the written code)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롬2:29 행15:1,28-29 갈2:3 골2:11 요4:24)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골2:14-17 갈3:23 4:3)

그렇습니다. 안식일은 영원 안식세계의 모형(그림자) 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은 안식일에도 구애받지 않고 일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정하신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시기까지 쉬지 않고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요5:17 7:22-24 사62:6-7)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요일이 아니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빼앗아 가려는 것이요,
다시 초등학문(율법)의 종으로 삼으려는 것입니다.

왜 굴레를 씌우려고 하십니까? 이는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행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그 의미를 아예 없이하려는, 역사를 되돌리려는 악한 행위입니다.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하노라" (갈4:9-1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5:1 4:3)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모든 이들도 당연히 예수님과 함께 '영원 안식 세계'에 참여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그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마가복음2:27)

토요일, 일요일의 구분이 있을수 없습니다.
엿세동안 일하고 한 날을 성별하여 거룩하게 지키는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안식을 다 함께 맛보고 있는 것입니다.

♬ 찬송가 56 -
가장 복된 이날은 하늘 안식표로다.
기쁜 하늘 잔치의 맛을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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