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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Dec

하나님의 약속

작성자: blue IP ADRESS: *.84.192.249 조회 수: 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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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은 2 가지 입니다
처음 약속과 마지막 약속, 즉 구약과 신약입니다.
구약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호렙산에서 구름과 불기둥 가운데서 나타나시어 음성으로 말씀하시고
모세에게 두 돌판에 새겨주신 십계명과, 레위기,민수기,신명기에 걸쳐 모세를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명령하신 규례와 율례들이 있읍니다.

계명을 쫓아 이 모든 규례와 율례를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종된 이스라엘 백성이 받을 수 있는 복은 신명기 28장 1절에서 19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읍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네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육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으로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구약의 복은 종된 하나님의 피조물인 이스라엘 백성의 육신에 주시는 물질적인 복입니다.
신령한 복은 아니었지요.
오직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자만이 하나님의신(성령)을 받을 수 있었지요.
그러나 아무도 하나님의 이 모든 명령을 지킬 수 있는 인생은 없었지요
처음부터 하나님은 땅에 속한 생명으로써는 아무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신것이지요
다만 오늘날 우리가 구약을 통해 우리 인생이 얼마나 무력한가를 깨닿게 하기 위한 것이었읍니다.
율법으로는 죄를 깨닿게 하기 위함이지요.

구약에 나타난 모든 선지자 모세, 여호수아, 엘리야, 이사야, 다니엘, 요엘, 에스겔, 등등은
모두 하나님의 신인 성령과 함께한 사람들이지요.
우리가 알듯이 이 모든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전 수많은 고난과 시련으로 연단 받았을 뿐만 아니라
육신의 부귀와 영화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험한 인생을 살았지요.
오늘날 마천루 같은 건물을 지어놓고 그 건물에 앉아 하나님 흉내를 내고 있는 저주의 씨았들과는 다른 삶이었읍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민족과의 관계는 종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이 명하시는 계명을 쫓아 규례와 율례을 무조건 지켜야 하는 종속적인 관계이었읍니다.
무서운 하나님이었읍니다.

마지막 약속이자 두번째 약속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주신 신약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땅에 죄없는 육신의 모양으로 오셔서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매달리시므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사함받게 하시고 무덤을 깨고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옭아매고 있는 사탄의 구속력을 끊으시고,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좌정하시어 이를 믿는 믿음의 인생들에게 성령을 주시므로,
주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의에 이루 수 있는 믿음의 길로 인도 하시고,
이를 이루는 인생에게 영원한 생명인 하나님의 의에 이르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지요.

인간이 사악하여 인간을 지어신 것을 후회하시고 지상에서 물로 인간을 쓸어 버리시기전에
노아에게 명하여 만들게한 방주처럼, 마지막으로 세상을 멸할때 우리에게 주시는 방주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역사를 믿는 인생에게는 하나님의 의에 이를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바로 성령의 능력이지요.

이 성령의 능력은 타고난 우리의 생명이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소멸한 인생에게만 나타납니다.
왜냐하면 부활은 죽음을 딛고 일어서는, 사망의 권세를 꺽은 하나님의 권위이기 때문이지요.

사탄과 마귀는 철저히 우리를 기만 합니다
육신의 타고난 그 생명으로 얼마든지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다고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립니다
허지만 아니지요, 지금은 신약시대 입니다
십자가의 할례를 받지 않으면 아무도 하나님과 화목 할 수 없읍니다.
하나님과 화목되지 못한 인생은 여전히 사탄과 마귀의 권위와 구속에 매여 있는 인생들입니다
그 인생이 설교하고, 전도하고, 찬양하고, 비록 순교같은 것을 한다해도 하니님 앞에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오직 성령의 법만이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법이지요.

신약의 약속은 우리 생명의 근본이 하나님의 속성으로 완전히 바꾸어 지는 것을 말합니다
바로 우리의 자아가 죽고 성령이 우리 생명의 근원이 되게 하신다는 약속이지요.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 자매들 이지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종된 백성이었지만, 그리스도의 약속안에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이 엄청난 차이를 인식해야 합니다
사탄과 마귀도 이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읍니다
온 우주에 선포된 이 사실앞에 사탄과 마귀는 모든 권위를 잃어 버리지 않을 수가 없지요.
다만 우리가 이 믿음을 실천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어둠의 공격을 받읍니다

이런 의미에서 신약과 구약은 확실히 구별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가 구약의 삶을 산다면 영원한 하나님의 의에 이를 수는 없읍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태어난 우리의 영속에 함께 하시어 우리를 성전 삼으시기 원하십니다.
내 속에 하나님의 집이 한조각씩 한조각씩 지어져 감으로 세상속에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 지기를 원하시지요.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자들은 율법에 매어 있는 종들입니다.

나를 통해서 세상을 이긴 그리스도의 권위와 사랑이 나타나는 마지막 약속을 확증 받는 삶을 사는 축복이 임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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