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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09-Nov

자살

작성자: blue IP ADRESS: *.84.192.249 조회 수: 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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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스스로 목숨을 단절하는 수단을 자살이라 합니다.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절대로 저지르지 않아야 할 무서운 범죄입니다.
왜냐하면 이 범죄는 영혼이 영원한 저주속으로 떨어지는 무서운 형벌을 자초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이 우주의 주관자이시며 창조주로써 경배를 받기 원하십니다
이 우주에 하나님의 진리가 완전히 나타나 모든 피조물들에게 인식되어지기를 원하시는 것이지요.

우리 인생이 이세상에 나타난것은 우리 보모를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것입니다,
땅의 안목으로 보면 우리의 부모 형제, 우리 친척, 이웃, 지역, 지방, 나라 이지만,
하늘의 안목으로는 지구위의 하나님의 영을 받은 모든 인류는 한 형제 자매입니다
이렇듯 우리는 나 자신이지만 우리의 소유가 아니라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나를 나 자신의 것인양  훼손하는 것은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구속되어 져야할  창조물이 그 사명을 감당 하지 않고 저주속으로 스스로 밀어 넣는 것은
용서 받을 수 없는 무서운 죄악입니다.

인생의 길은 험하고도 험합니다.
먹어도 배부름이 없고 보아도 만족함이 없읍니다
한치 앞을 모르고 우리의 위치가 어디인지 알지 못한채 육신이 다 소진될때 까지 암흑속을 헤메이다가
어둠으로 사라져 가는 것이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인생이 가는 길입니다.

이러한 인생 길에 우리는 수많은 어려움의 괴로움과 외로움, 그리고 환난과 시련의 연속입니다.
많이 가진자, 많이 배운자, 특별한 재능을 자진자와 이러한 것들을 가지지 못한자의 구별이 없이
모든 인생은 하나님을 떠난 죄와 죄의 본성에 이끌리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사로잡혀
희노애락의 굴렁쇠를 굴리는 것이 허망한 인생입니다.

처절한 고통이 계속되고, 감당 할 수 없는 어려움이 닥치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 절망에 휩싸이면
누구나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고 싶은 유혹을 받지요.
이 글을 쓰는 사람도 "하나님 내일 아침에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읍니다"라는
용서 받지 못할 기도를 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육신을 지고 걸어 가야할 인생길은 힘든 여정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할 사실이 있읍니다. 자살을 유발하게 하는 모든 원인과 동기는 사탄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시련과 고통에 처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우리를 잔잔한 물가로, 그리고 풍성히 열매 맺을수 있는 곳으로 인도하기를 원하시지요.
그러나 사탄은 우리가 컴컴한 골짜기나 험한 골자기로 몰아 넣으려 합니다
그것이 바로 사탄의 속성이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님이 귀신들린 자에게서 군대귀신을 쫓아내니 돼지무리에게 들어가
돼지떼가 물에 빠져 몰살한 사실을 알고 있읍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함 받은 성도의 영에 성령이 함께 하시면 귀신들이 접근하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나의 옛사람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다는 믿음을 실천하면 사탄과 마귀는 물러 갑니다.
왜냐하면 이 사실은 온우주에 선포된 하나님의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이 짧은 세월동안 육신에 사는 것은 우리의 영혼이 구원을 이루어 영원한 시간속에 하나님과 함께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영원한 시간은 새하늘과 새땅이겠지요.
이 세상에서 아무리 큰 부를 쌓아도, 명예을 얻어도, 지식을 확대했다 하더라도
이 모든 것들은 유한하며 변질되고 사라질 것들입니다 .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구속하신 목적은 3 가지입니다.
첫째는 죄로 부터 우리를 해방하기 위함이고,
둘째는 선악과의 범죄로 인해 사탄에게 점령된 자아로 부터의 해방이며
마지막은 초자연적인 세력인 악령으로부터의 해방입니다.

육신이 잘먹고 잘산다고 축복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거지 나사로는 부자집 대문앞에서 일생동안 개와 먹을 것을 위해 다투었지만 천국에 있읍니다.
부자는 잘못한 어떤 기록을 성경에서 찾을 수 없지만 끊없이 목마른 지옥에 있읍니다.

자살은 악령이 하나님의 계획을 회손하고 대적하는 또하나의 방법입니다.
온 우주에 뿌려진 그리스도의 보혈은 이 시간에도 우리에게 역사하시기를 애타게 원하십니다.
자살은 그 영혼을 영원히 저주에 얽어매는 사탄의 저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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