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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Oct

제 삼일에

작성자: blue IP ADRESS: *.84.192.249 조회 수: 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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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삼일에

 

요한복음 16장 16절에서 28절 까지의 말씀입니다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신대  제자 중에서 서로 말하되 우리에게 말씀하신 바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며 또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하신 것이 무슨 말씀이뇨 하고  
또 말하되 조금있으면이라 한 말씀이 무슨 말씀이뇨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거늘 예수께서 그 묻고자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내 말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므로 서로 문의하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  
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나를 하나님께로서 온 줄 믿은 고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니라  
내가 아버지께로 나와서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

유월절 명절 끝날 예수께서 고난 받으시기 전날밤 제자들과 이 땅에서 마지막 저녁을 함께 하신후 제자들의 발을 일일이 씻어 주신후
이 세상에 오신 이유와 목적을 비유로 설명하신 말씀입니다.

죄없는 육신의 모양으로 이 세상에 오시어 인간의 모든 죄와 허물을 다 뒤집어 쓰시고 십자가에서 죽어시므로
우리 모든 인류를 대신하여 죽음으로 정죄를 받으신 것이지요.
그러므로 이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드리는 사람은 누구나 물리적으로 죽어야하는 죽음이 없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연합하여 죽었다는 믿음을 소유하면 하나님 앞에 죄사함을 받고 의인이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아야하는 이유입니다.

3 여년을 함께한 제자들은 스승을 잃은 슬픔으로 근심하고 애통하겠으나,
제 삼일에 예수께서 무덤을 깨고 부활 하시어 사탄의 모든 권세를 꺽고 하늘 보좌의 우편에 앉으시고
보혜사 성령이 그리스도의 구속의 역사를 믿으므로 하나님 앞에 의인된 우리에게 오시면 비유로 하신 모든 말씀을
깨닿게 하시리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땅에 속한 육신의 능력으로 수백번 수천번을 읽어도 하나님의 의도대로 그 뜻을 알지 못합니다.
오직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타고난 생명인 육신을 믿음으로 죽음에 넘긴자만이 부활된 생명인 하늘의 생명을 받고
이 생명으로만 성경을 하나님의 의도대로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의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은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므로 기뻐 하겠으나 이 기쁨이 자신을 얶매는 올무가 되었읍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구속의 역사를 믿고 실천하는 자에게는 더이상 구속하고 속박할 수 있는 권위가 박탈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시어 우리가 의인됨으로 되살아난 우리의 영에 함께 함으로
우리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의 단계까지 성령이 인도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타고난 육신의 생명이 죽는 죽음이 지식에 머물러서는 성령을 경험할 수 없읍니다.
사탄과 마귀의 성령으로 가장한 위장이 아니라 참 성령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이 믿음으로 실체적으로 육신이 죽는 경험이 있어야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경험이 없으므로 성령으로 가장한 사탄의 기만에 속는 줄도 모르고 타고난 육신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바라 보고 있읍니다.
설교도하고 전도도하고 하나님의 일이라는 명목으로 열심을 내어 종교 생활을 하는 구약의 시대를 살고 있읍니다.

우리가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것은 다 소멸되고 살아질 것들입니다.
이 소멸되고 살아질 것들은 이 세상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위임된 것들입니다. 해 아래애서는 새로운 것이 없지요.
예수께서 내 이름으로 구하라고 하신 말씀은 눈으로 보이는 물질적인 유한한 것을 구하라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 하나님의 창조되지 않은 하나님 자신의 생명이 우리 영을 통하여 육신에 가득해지기를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의 제 3 일은 사흘째되는 날이었읍니다, 제 3 일에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 하신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인생이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할 수 있는 제 삼일은 3 주일, 3개월, 3년, 30년, 300년, 3000년이 될 수도 있읍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릴수 있기 까지의 때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간의 정하는 때는 우리에게 위임된 것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우리의 타고난 육신의 죄성을 십자가에 넘기는 영적전쟁을 성령의 의지하고 또 의탁 하여 승리 할 때에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시는 성령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경험이 있어야만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볼 수 있는 참 생명을 소유할 수 있읍니다 .

이 생명을 소유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성결되고 성화되는 길 뿐입니다


영생은 영원이 사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존재하는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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