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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Oct

육신충만 과 성령충만

작성자: blue IP ADRESS: *.84.192.249 조회 수: 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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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충만 과 성령충만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 : 20 )

우리가 육신의 부모로 부터 태어나므로 물려 받는 생명의 원리로만 사는 삶이 육신충만한 삶입니다.
사탄이 완전히 점령한 몸으로 부터의 욕구들을 당연한 나의 요구인것으로 알고 본능이 이끄는대로 내어 맡기고,
환경과 육체로 부터 자극되어지는 감각에 따라 형성되어지는 감정과, 자아의 활동으로 얻어지는 지식에 따라
판단하여 죄로 이끄는 의지를 사용하여 행동을 이어가는 삶이지요.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국한된 물질세계만 인정하는 어둠의 삷이지요.
물론 이러한 육신의 삶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예배하고, 찬양하고, 남을 위해 희생 할 수도 있읍니다
불쌍한자를 동정하고 도울 수도 있고 ,  가난한자를 위해 나의 전대를 풀 수도 있읍니다.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교활동도 물론 할 수도 있읍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새로이 받은 생명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타고난 생명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면
땅에 속한 육신적인 것으로써 "육신이 입던 옷이라도 싫어하시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율법으로 하나님의 의를 인생이 이룰 수 있었다면,
하나님이 독생자를 십자가에 매어달아 죽여야하는 아픔을 격지 않아도 되었겠지요.

우리 스스로가 생각을 해도 육신에는 하나님이 인정하는 선한 것이 없읍니다.
비록 우리가 좋은 의도로 의와 선을 행한다 해도 그 원천이 육신에서 나오는 것은
이기심과 자만심과 교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고 부정 할 수 없지 않읍니까.
하나님이 요구 하시는 선은 이러한 선이 아니라 온 우주에 부합되는 완전한 진리의 선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피조물이 생각하는 수준의 선이 아닌것이지요.

그러나 성령충만한 삶은 성령 하나님이 우리 삶의 원천인 삶입니다
피조된 생명이 아니라 우리가 보혈로 거듭나므로 새로이 받은 창조되지 않은 하나님 자신의 생명이지요
이 생명을 받은 모든 인생은 그리스도의 형제 자매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같은 생명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 생명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우리의 타고난 육적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는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이 생명이 죽어야만 그리스도의 부활된 생명이 즉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게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물리적으로 죽지 않은 내 육체는 그냥 살아 있지만 
그리스도의 부활된 생명이 타고난 육적 생명 대신에 나의 삶의 원천이 된 삶이 성령 충만한 삶입니다.
하늘에 속한 삶이지요.

육신충만한 삶과 성령충만한 삶은 땅과 하늘의 차이 입니다.
이 두 생명의 차이는 근본이 틀리지요.
성도의 길을 가기 원하는 모든 형제 자매에게 영분별 능력을 하나님의 은혜로 받으시어
성령충만한 삶을 소유하는 축복된 인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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