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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Sep

성경이 말씀하시는 육신의 의미

작성자: blue IP ADRESS: *.175.161.56 조회 수: 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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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씀하시는 육신의 의미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롬 7 : 14-18 )

성경이 말씀하시는 육신의 의미는 우리가 세상에서 알던 의미와는 다릅니다
세상적인 육신의 의미는 물리적인 형체인 몸뚱아리만을 의미하지요.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시는 육신의 의미는 자연적 생명의 요소인 혼과 몸의 결합체를 의미합니다.

육신의 부모로부터 태어나면서 물려받는 그 모든것들이 육신인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유전인자를 통해 계승되어져 내려오는 모든 요소와 그 특징과 더불어
우리의 혼적 생명의 구성요소인 지성과 감정과 의지의 기능적 특성과 특징을 통털어 지적합니다
즉 거듭나지 못한 몸과 혼의 결합체를 성경은 육신이라 정의 합니다.

이 육신은 아담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밝아진 자아로 인해 영이 소멸되었거나 위축된 상태로

하나님을 알수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읍니다.

우리가 빛을 받기전에는 이 육신의 원리가 우리 삶의 원천이었읍니다.
영적으로는 죽어있는 삶으로 눈으로 볼 수 있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질세계에만 국한된 유한한 삶이지요.

육신의 한 부분인 혼이 지배하는 삶으로 지성을 사용하여 관념적인 사상을 을 추론하거나 아니면
갖가지 공상을 통해 잡다한 이론을 만들어내는 생활이거나,

혼을 담고 있는 몸의 정욕과 습관들이 우리를 자극하여
우리의 혼을 하나님의 진리에 반하는 범죄를 저지르는 종으로 부려지는 생활들로서

우리가 이전에 속해있던 삶은 죄와 정욕의 지배를 받던 이러한 육신적인 삶이었지요.

사도 바울 선생은 육적인 출생으로 육의 부모로 부터 물려 받은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는 것은 내속에 거하는 죄가 죄로 이끈다고 했지요.

이육신은 죄와 허물로 인해 영이 죽어버린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어둠에 역사하는 영이 지배하는 저주의 상태입니다  
사람이 착하고 선하고 도덕적이며 윤리적이고  영리하고 우둔하고 친절하다 등의 구분은 전혀 없고
중생으로 새롭게 하늘의 생명을 받지 못한 전존재는 모두 육신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땅에 속한 육신에 지배받는 어둠의 삶을 살다가 영원한 어둠으로 가기를 원하십니까 ?,  아니면
하늘에 속한 신령한 성령의 은혜를 받는 성결된 삶을 살다가 영원한 빛의 나라로 가기를 원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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