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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Sep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작성자: blue IP ADRESS: *.175.161.56 조회 수: 1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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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김윤구           2009-09-04 22:08 
 
 
『....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행 13 :22-23) 하신 증거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의 씨 곧 예수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셨습니다. 기록된바『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 19 :30) 하신 증거와 같은 것입니다.

기록하신바『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 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나단이 이 모든 말씀과 이 모든 묵시대로 다윗에게 고하니라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적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영구히 이를 일을
말씀하실 뿐 아니라 주 여호와여 인간의 규례대로 하셨나이다』(삼하 7 :12-19) 하신 증거의 말씀은 제게도 지금까지 싸매었던 말씀입니다.

곧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이란 곧 죽은 자의 몸에서 자식이 난다는 말씀입니다.
이러므로 다윗이 살았을 때 난 자식으로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수 없습니다.
다윗이 살았을 때 난 솔로몬은 성령이 그려 보여주신 그림자의 집만 건축했을 뿐입니다.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행 17 :24-25)
하신 증거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손으로 지은 솔로몬의 성전은 돌 하나도 돌 위에 놓이지 않고 없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수한이 차서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다윗의 몸에서 날 자식 곧『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요 2 :19) 하신 말씀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록된바『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 :21-22) 하신 증거의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또한 다윗이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다윗의 몸에서 날 자식에 대하여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눅 1:26-38) 라고 증거하셨습니다.

이러한 일은 모두 “인간의 규례대로” 이루어진 일입니다.
그러므로『....인간의 규례대로 하셨나이다』(삼하 7:19) 라고 증거하신 것입니다.
인간의 규례란 곧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잉태의 규례대로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처녀 마리아를 덮어
다윗의 씨로 예수를 잉태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이러므로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라고
처녀 마리아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윗의 위는 다윗의 아들이 아니고서는 앉을 수 없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리하여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므로 천사가 떠나갔습니다.

이런즉 예수는 마리아의 육신의 남편 요셉의 혈통이 아니라 바로 다윗의 혈통입니다.
증거 하신바『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롬 1:3-4) 하신 기록과 같은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주의 영께서 더욱 밝고 확실한 증거의 말씀들로 예수 그리스도는 진실로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 곧 다윗의 아들이며
또한 성결의 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신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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