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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Sep

박 00 목사

작성자: blue IP ADRESS: *.84.194.148 조회 수: 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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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00 목사  
[최정원 목사님의 하나님의 최대은사 2 부에 있는 내용입니다]


한동안 신비세계의 왕자 인 듯 전국을 무대로 수 만명식 운집되어 기사이적으로 성령의 불의 사자로
열광적인 환영을 받으며 횡횡 하던 목사이었다.

그가 강단에서 열변을 토하면 불똥이 튀고 온 장내는 진동으로 불 바다가 된 듯 뜨거운 분위기를 조성 하였다.
그럴 때면 그는 [여러분, 내가 강연 할 때나 기도할 때에 몸이 찌르르하여 전기가 통하는 것 같은 체험이 오거든
그것이 성령의 역사이니 믿음으로 일어서서 증거 하십시오] 라고 힘주어 외친다.
온 장내는 천둥과 지동이 함께 일어남 같은 진동이 일어나고  할렐루야 아멘하는 군중의 함성,
그리고 예언과 방언이며 입신자들이 장내에 가득하여 손벽을 치며 찬송과 호소하는 듯 군중의 기도소리는 산악이라도 찢고 남을 정도이다.
이때 환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순간 기사와 이적이 나타난다.
그리하여 그 집회에는 환자가 대부분이다. 그가 어느 지방에 왔을 때 2만 명이 운집 되었다 하였다.

그때 저자는 그를 방문 할 기회를 가졌다.
최: 목사님!, 찌르르 하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인체의 전류에 속합니다. 성령이라고 말기를 바랍니다.
박: (매우 겸손한 태도로) 저도 실은 이상히 여기는 중에 있습니다.
     그 역사가 성령의 역사 일진대 여전히 정욕의 생활에 있음을 볼 때 의아심이 있었습니다.
최: 잘 이해하여 주시니 감사 합니다. 하며 작별 하였다.

그는 그 후 전혀 성령이라 강요 하지 않으며 오히려 성령의 역사가 아니었다고 최근에도 증거 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그 후의 그를 잘 모르지만 그 때의 그의 겸허하고 솔직한 대화며 즉시 고쳤다는 그 점에 대하여
저자는 지금까지 그를 존경 하고 있다.
profile

blue

2009.11.26 00:44
*.84.192.249


말세에는 미혹의 영이 성령을 가장하여 하나님이 택한자라도 생명에서 멀어지게 한다고 하였읍니다.

사탄은 내가 사탄이라고 나타내지 않고 반드시 성령으로 가장하고 흉내를 냅니다.

영분별 능력이 없으면  조금이라도 신비한 현상이 있으면 성령의 역사라고 아무 의심없이 받기 쉽지요.


이러한 영를 받으면 절대 않됩니다.

그리고 성령은 거룩한 영이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거듭나지 않은 인생에게는 함께 하실 수가 없읍니다.


성결되고 성화되는 것이 믿음의 첫째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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