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하늘계단

방문자수

전체 : 2,456,355
오늘 : 3,427
어제 : 3,924

페이지뷰

전체 : 26,339,333
오늘 : 3,427
어제 : 3,924
2018.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08

2009-Sep

서울 000 교회에서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1.237 조회 수: 4371

et194.jpg

서울 000 교회에서 
[최정원 목사님의 하나님의 최대은사 2 부에 있는 내용입니다]

서울 000 교회에 가기 전에 두 교회를 거쳐 갔었다. 처음은 거창 교회였다.
한 달을 먹지도, 마시지도, 자지도 못하는 원인 모를 병의 중태에 있었다.
유명한 신의, 구의 모두가 내진 후에는 희망이 없다는 것이다. 거창교회의 집회 날은 다가오고 있었다.
앓다가 죽는 것보다 일 하다가 죽은 것은 영광이다.
가다가 주의 나라에 갈지 언정 앓다가 죽는 것보다 나으리라 마음 하여 가기로 결심 하였다.

모든 사람들 심지어 의사들까지 최 목사가 죽으려고 마음이 변했다면서 안스러워 하는 표정이었다.
그들은 사람이 죽으면 시체가 무거우니 칠 팔인이 동행함이 좋겠다 하였다.
기동도 못하고 물도 마시지 못하는 중태이니 무리가 아니다. 그리하여 일곱 사람이 동행 하였다.

출발 할 때의 예배는 마치 발인식 때의 분위기였다. 그러나 본인은 출정 장군이 장도에 오르는 기분 이었다.
차는 손조로웠고 건강도 기적적 이었다. 첫날밤 등단은 주목사와 박목사의 부축으로 첫날밤을 지냈다.
매일 한 사람씩 대구에 소식을 연락 하였다.
원장로 댁에 투숙한 저자와 박목사는  원장로의 두 자부의 초인간적 봉사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유는 두 사람이 교대 하면서 밤낮 문 밖에서 기다렸고 무었인가 이것이면 조금 먹을 것 같다고 생각만 하면
반드시 그 음식이 이어 들어 오기를 일주일 계속 되었다.

뒤에 물어본 일이지만 그들의 마음에 이것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그리하였다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건강은 완전히 회복 되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도움심으로 만 일주일 간의 집회를 마치고 완쾌된 건강한 몸이 되었다.

다음에 군산에 이르렀다. 깨끗이 수리한 새 방(숙소)에 들어설 때 해골이 가득 쌓인 것이 보였다.
나는 그 교회 목사에게 [왜 해골이 가득한 방을 주느냐] 물었다.
그 친구 목사는 크게 놀라[아니 해골이 보입니까? 죄송합니다, 일본군인 들의 해골을 넣어 두었던 방을 새로 수리 했습니다,
다른 방으로 바꾸어 드리겠습니다, 이 교회는 일정 때의 일본 절이었습니다] 하였다.
본인은 [아니요 저는 이런 방을 더 좋아합니다] 라고 고집하여 그대로 유숙 하였다.

금요일 밤은 철야 기도회의 밤으로 지내던 때이다.
깊은밤 본인의 숙소에 몇 사람이 들어가 쉬다가 고함 지르며 뛰어 나와 떨고 있었다.
그 이유는 그 방의 집 전체가 떨며 흔들렸기 때문이다.
토요일 아침 진동이 시작된 곳을 물어 그 곳을 두루 파고 흙을 끌어 냈을 때에 사람의 뼈가 발견 되었다.
그 후로는 전혀 그런 일이 없게 되었다는 것인데  그때에 그 교회 목사는
[사실 가끔 이 집이 진동하며 덜덜 떨기에 기분이 나빠 최 목사를 방에 고의로 유숙 케 하였다] 는 것이다.
[목적이 이루어져 감사하고 죄송하다] 는 인사가 있었다.

이상과 같은 거창과 군산의 일을 기록한 뜻은 죽음을 각오하고 나선 생명에게 평상시에는 체험 될 수 없는 일들을 체험케 하시는 
하나님께서 신령한 곧 신비한 체험 까지도 아낌없이 주신 주심에서 서울의 교회에서 된 일에 이르게 하셨음을 보이려 함이다.

셋째로 서울 00동 교회의 집회를 위하여 상경 하였다. 서울역에 환영 나온 0 목사를 만난 순간 영감이 왔다
나는 그에게 [0 목사, 웬 돈을 3백만 원이나 저금 했나요? 그리고 또 지금 6 백만원 이득 있을 사업이 0목사에게 있군요,
그 일에서 속히 손을 떼지 않으면 이득도 없고 목사직을 못하게 될 위험한 일이라] 하였다.

그는 나에게 [내 아내도 모르는 일을 어찌 아는가?
3 백만 원은 저금 하였지만, 6 백만원 사건은 지금 역에 나오면서 00부에 들려서 계약한 일인데 어찌 아는가 ?] 하였다.
그는 그런 일을 계속 하다가 그 후로 지금까지 목회 생활에서 떠났다.

이 같은 영감이 계속 될 때 그 목사의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 하였다. 그때가 그 교회의 추수 감사절 부흥회였다.
그 때에 지시가 있었다. 매일 새벽 기도회가 끝나면 그 교회 중직 두 사람이 공동으로 범한 죄를 한 사람은 금번에 회개하자고
간곡히 말하면 다른 한 사람은 체면도 있으니 다음에 하자면서 왕래하는 길과 그 표정과 그리고 그 말들이 보여 지고 들려졌다
그들은 일요일 추수감사절 낮 예배시간 까지 회개의 감동을 소멸하며 그 기회를 붙들지 않고 그저 지나려 하였다.

설교 직전에 견딜 수 없는 강한 감동이 저자로 하여금 말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충격을 일으켰다.
그리하여 저자는 등단하여 조용한 어조로 감동 돤 대로를 전하였다.
[본 교회 어떤 두 사람이 한 사람은 회개하자 하면 다른 한 사람은 뒤로 미루자 한다.
아침 기도회 후에는 동행하고 있으니 그분 들은 회개하고 헌금하라] 고 하였다
온 청중은 긴장과 자기 반성에 얼마 동안 침묵에 잠겼다.
예외로 다른 여러 두 사람이 예배 마친 후 자기들인가 하여 회개를 하였다.

사건의 그 두 사람은 일요일 깊은밤 3 사람(한 사람은 가족) 이 와서 들려지고 보여 진 그대로 통회의 눈물로 회개 하였다.
그때 그 교회의 사랑 하는 양00 장로와 본인과의 나누던 대화를 소개 하려 한다

양: 목사님도 묵시를 받으신 모양인데 큰 사도 못지 않은 우리 아주머니 한 분이 계십니다
그는 8 : 15 해방을 미리 알고 함경도에서 서울로 그리고 6 : 25 도 미리 알아 경기 이남으로 옮겼으며,
영을 받아 항상 교통하고 물건을 사면 값이 오르고 팔면 값이 내려 물질로도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최: 당신 아주머니는 성령이 아닌 다른 영입니다.
양: 아니 목사님 그렇게 쉽게 성령 훼방 죄를 지으십니까? 보시지도 않고?.
최: 예, 영 분별한 은혜를 받은 사람은 누구든지 안 보아도 곧 알게 됩니다 영은 시공에 제한이 없기 때문입니다.
양: 그럼 저와 함께 아주머니 댁에 좀 같이 가 보십시다.
최: 주의 종들은 성령 아닌 곳에는 가지 않아야 합니다.
양: 저를 위하여 한번 가 주십시오.
최: 그럼 같이 가 봅시다. 이렇게 되어 그 댁을 방문 하였다. 양00 장로의 믿음을 위해서였다.
     그 집에 이르러 문을 두드렸다 그의 여제자 두 사람이 나왔다.

양: 아주머니 계시오 ?.
여: 안 계십니다, 여호와의 지시로 이른 새벽 떠나셨는데 어디로 가셨는지 언제 오시게 될지 자세히 모르겠읍니다
양: 최 목사님은 대구에서 오셨는데 못 뵈옵고 가서 유감이요.
여: 다음에 오셔서 기도를 받으시지요.
최: 아니요, 기도 받으러 온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 선생이 사귀 장난에 걸린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려고 온 것뿐 입니다.
여: 예, 사귀 들렸다고요 ?.
최: 예, 사귀 들려 있습니다. 하고 돌아 설 때 하나님의 감동이 왔다
     [양 장로님, 아주머니가 미혹의 영으로 인하여 자기 손으로 얼굴을 할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수족을 침대나 기둥에 매어 두는 일이
      3개월 후에 있을 것입니다. 이 말이 맞거든 아주머니의 받은 영이 성령이 아닌 미혹하는 영인 줄 아시기 바랍니다] 하였다.
      양 장로는 자기 수첩에 기록 하였다.

그 후 3개월쯤 되어 저자는 상경하여 양 장로를 만나 그 아주머니 댁에 동행 하였다, 전날의 여자 두 제자가 대문을 열었다.
양: 아주머니 계십니까 ?.
여: 예, 계십니다.
양: 됐습니다, 목사님 들어가십시다.
여: 장로님 안 됩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이시고 인간은 유한한 약자라 하나님을 모시기에 육체가 쇠약하여 당신 손으로 자기 얼굴을
     상하게 하시기 때문에 의사의 말에 따라서 수족을 침대 다리에 매어 두었으니 못 뵈올 것입니다. 하며 사절 하였다.
     (양 장로는 그와 숙질 관계이므로 그 여자들이 속일 수 없어 진담을 한 것이었다) 이때 양 장로는 저자가 무엇이나 자기 지혜로
     다 아는 줄 알고 그 자리에 서서 자기의 모든 약점 곧 죄를 말하여 달라고 하였다.

사랑하는 양 장로는 그 후 주의 일을 하다가 별세 하였고 그의 아주머니 0 부인은 정신이상 상태에서 죽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 자살 file blue 2009-11-09 4659
» 서울 000 교회에서 file blue 2009-09-08 4371
3 충남 지방 00 교회에서 file blue 2009-09-07 3815
2 전북 00교회에서 file blue 2009-09-05 3663
1 경남 00 교회에서 file blue 2009-09-05 4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