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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Sep

충남 지방 00 교회에서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1.237 조회 수: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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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지방 00 교회에서  
[최정원 목사님의 하나님의 최대은사 2 부에 있는 내용입니다]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는 유명한 신비를 체험한 목사이며 젊은 신비 부흥목사들의 어버이,
곧 지도자로 자타가 공인 하는 목사의 교회에 갔을 때의 일이다.
그는 밤 낮 묵시와 환상, 이상과 꿈을 지닌 분이었다. 불행히 잘 못 된 체험이었다. 인간적인 친분으로 충고를 쉬지 않았다.
어느 날 그는 나에게 [최 목사, 지난밤 묵시에 제가 이동하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어느 아담한 푸른 동산에 붉은 벽돌로 지은 교회인데 제가 가게 된 후 인산 인해를 이루는 성황의 지시를 받았습니다] 하였다.

저자는 [목사님, 그것은 당신의 환상입니다. 다니다가 그런 교회를 본 후에 마음에 생각 하던 것이 영상화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사단이 관계 된 것입니다. 가지 마십시오.
만일 가면 한 달도 못 가서 교회가 분산되고 모이지 않아 저에게 협조를 구하게 될 것입니다] 라고 명백히 언급 하였다.

그는 [자기 묵시는 틀린 일이 없다] 하며 자기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그리하여 저자는 [당신이 가게 될 교회는 00에 있는 0000교회 일 것입니다] 하여 예고하였다.
그는 절대로 그 교회가 아니라 강력히 부인하였다. 얼마 후 그는 그 교회로 옮겼다.
한 달쯤 되어 저자에게 집회를 요구하여 갔을 때 그 교회가 두 갈래로 갈리어 신자들이 몇명 모이지 않았다.
[이것이 인산 인해인가] 하여 은근히 자성을 촉구하는 충고 아닌 충고를 하였다.
그는 [그러기에 와 달라는 하지 않았느냐] 하며 매우 난처 해 하였다

집회 3일에 상하층(상층은 작음)에 가득히 모였고 두 갈래로 갈렸던 신자들이 서로 회개하며 다시 화평하게 되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다. 집회를 마치고 그 목사에게 진언 하였다.
[이제 빨리 다른 교회로 옮기셔야 합니다. 만일 옮기지 않으면 여러 가지 일로 교회가 다시 시험에 들게 될 것이며
목사님은 욕설과 재판으로 단체에서 끊기게 될 것입니다] 라고 예고하였다.

그는 [이제는 문제 없읍니다] 하며 그대로 있었다.
그는 재판과 욕설과 교단에서 떠나게 되는 이 모든 일을 당하게 되었다는 뒤에 들은 소식이다. 매우 유감으로 생각 하고 있다.
그분의 문하생 및 동사하던 모든 분들이 비슷하게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 더욱 안타까운 일이다.
성서로 돌아와 양심적인 일군 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마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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