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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09-Sep

성령을 받는 길

작성자: blue IP ADRESS: *.84.194.148 조회 수: 5754

et144.jpg

다음의 내용은 최정원 목사님의 하나님의 최대은사 4부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성령을 받는 길은 십자가를 통과하고 부활의 생명을 소유한 조건이 충족 되어진 후
다음과 같은 믿음의 실천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의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성령을 받는 길


성령은 사람의 수단 방법으로 받는 것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의 뜻 안에서 역사로 받게 되는 것이다.
만일 방법이라면 하나님의 은혜로 사람이 성령을 받게 될 때 그 받아지는 순서를 방법이라 할 수는 있다.
그 방법은 하나님의 방법인 동시에 사람의 방법이기도 하다.
이 방법은 성령을 받게 된 성서의 기록에서 그 명확한 정로(正路)를 알게 된다

(1)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성령을 받으라는 부탁하신 말씀에서 먼저 볼 수 있다.

이는 성부 곧 여호와를 중심한 구약시대 다음 성자시대 33 년에 이어 성자의 승천 후 성령 시대가 되는 까닭이었다.
삼위께서는 항상 같이 역사 하시면서 또 직무와 시기에 각각 삼위의 시대가 있다.
인간은 약하여 단독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같이 하시지 않으면 않된다.
그러므로 성자의 승천 후의 사도들에게 성령이 오사 같이 하셔야 한다.
이를 예수께서 마라 말씀 하셨으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 14 : 16) 하셨고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아니 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16 : 7) 하여
성자께서 떠나가신 후에 성령 곧 보혜사께서 오시게 될 것이라 하셨다.
그리하여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려 성령을 받으라 하셨다.

이 사실은 사도행전 1장에 수록 되었다. 살펴보면 성령을 받게 되는 데 세 가지의 사실을 발견한다

1, 첫째 믿음이다. 곧 삼위일체에 대한 믿음이다.

A, 성부에 대한 믿음은 성령을 주신다는 약속을 믿는 것이다.
예수께서 "아버지의 약속 하신 것을 기다리라" (행 1 : 4) 하셨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구약시대부터 이미 약속 하셨으니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 할 것이요 여호와의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락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에게 강림 하시리니"
(사 11 : 1-2) 라고 하였고
또 요엘 선지자로 하신 말씀 곧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 들이 장래 일을 말 할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젊은이는 우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엘 2 : 28-30) 하여 성부 곧 아버지의 약속을 미리 알려 주었다.

이 아버지의 약속을 받은 베드로 사도는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 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 사대 말세에 내가 내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 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때에 내가 내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 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행 2 : 16-21) 하여 성령은 아버지의 약속 하신 것이라 증거 하였다.

약속 하신 것을 믿고 기다린다는 것은 성령을 받는 일에 절대를 의미를 가진다.
약속은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인바 여기서는 성령의 약속을 말 한 것 이지만 구약 (옛 약속)과 신약(새 약속)은 하나님의 모든 약속이다.
곧 성서의 말씀은 모두 하나님의 언약 곧 약속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약속을 믿고 기다린다는 것은 성서의 말씀을 믿고 기다린다는 것과 똑같다.

우리가 성령을 받으려면 먼저 아버지의 약속을 믿고 기다려야 한다.
믿는다는 것은 마음의 일이요 기다린다는 것은 행동의 일이다.
마음으로 믿고 실제로 행동하는 이 둘이 함께 될 때 성령을 받는 첫째 준비가 된다.
말씀 없이 성령의 임재는 없고 실재 행동 없이 역사는 일어 나지 않는다.

그리하여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 하신 성령을 기다리라 하셨던 것이다.


B, 성자에 대한 믿음은 7가지로 기록 되었다.
곧 행적, 교훈, 죽으심, 부활, 승천, 천국, 재림이다.(행 1 : 1-3, 9-11).
다시 말하면 행하신 모든 일, 가르치신 모든 말씀, 속죄의 죽으심, 영육의부활 하심이 참된 사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영원한 천국의 실존,
말세에 다시 오실 이 일곱 가지를 그대로 믿는 그 믿음이 성령을 받는 일에절대적인 의미를 가진다,

C, 성령에 대한 믿음은 세 가지이다
곧 아버지의 약속이니 반드시 받게 될 것이다 ,
성령의 세례로 성별 될 것, 권능을 받을 것 (행 1:4-8) 에 대하여 그대로 믿는 일이다.

이와 같이 성령을 받게 되는데 있어 제일 먼저 필요 한 것은 믿고 기다리는 것이다.
이는 예수의 성령 받을 사도들에게 부탁 하신 첫째 말씀이다

2, 둘째는 기도이다.

"약속 하신 것을 기다리라"
(행 1 : 4) 하심은 기도 하라는 말씀과 같다.
성령을 받으려 기다리는 것은 기도 뿐이다. 그리하여 저희들은 다락에 올라가 성령을 받을 때까지 기도 하였던 것이다.  
저들의 기도 하는 일에 세 가지의 사실이 있다. 곧 연합 (더불어), 합심 (마음을 같이 하여),
전력 (전혀 힘쓰니라) (행 1:14) 하였다.
실로 기도 함에 있어 연합, 합심, 전력 이 세 가지가 없어서는 안 된다. 이 같은 기도가 성령 받을 때의 둘째 요소이었다.

3, 셋째 사도를 보선하였다.

성령을 받기 직전 사도를 보선하는 이유가 세 가지로 발견 된다.

A, 분위기를 바로 잡으려 하였다.

그때 120 명이나 되는 형제들이 3년간 같이 다녔으며 또 예수의 친히 택하신 가롯 유다가 배신한 일과
또 몸이 곤두박질 배가 터져 창자가 흘러나와 죽게 된 일 (행 1 : 15-19) 을 상기 하여 물의가 일어나
성령을 받으려고 모인 다락방의 분위기가 문란 하여 냉각 되고 있었다.
그 때에 베드로는 그 분위기를 고치기 위하여 일어나 사도 보선을 제의 하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가롯 유다의 죽음은 "마땅하도다" (행 1 : 16) 하여
그들의 의혹을 풀어 주고 성령을 받을 분위기로 마음을 집중 시켰던 것이다

B, 수를 채우려 함이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때와 장소와 수가 있다. 그 수에 있어 구약 시대는 열 두 지파요 신약시대는 열 두 사도이다.
가롯 유다의 죽음으로 열 한 사도 밖에 없다. 그러므로 이 열 둘의 숫자를 채워야 하였다 (행 1 : 17-22).

C, 성경을 응 하게 하려 함이다.

베드로는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의탁 하사 예수 잡는 자들을 지로한 유다를 가리켜
이리 말씀 하신 성경이 응 하였으니"
(행 1 : 16) 마땅하다 하였고
"시편에 기록 하였으되 그의 거처로 황무 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리워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 하실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 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행 1 : 20-22) 하여 예언을 이루는 사도 보선이었다.

이와 같이 성령을 받으려는 직전에 사도 보선으로 분위기를 집중 시키며 수를 채우되 성경을 응하여 이루게 하였다.
다시 말하면 분위기, 수, 성경대로, 이 사실이 매우 중요한 또 하나의 요소가 되었던 것이다.
예수께서 성령을 받으라는 부탁과 그 부탁을 받은 사도들의 성령을 받기까지의 사실을 기록한 사도행전 1장에서
이상의 세 가지 곧 믿음, 기도, 사도보선을 보여준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 곧 성경을 믿는 일이요, 기도는 약속을 기다리는 일이며
보선은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수의 보충인데 분위기의 집중과 성경을 응하여 이루는 것이어야 한다.

개인의 경우도 믿음 약속), 기도(기다림), 보선(자기 심령의 집중과 자기 심령이 성령을 받는데 지장 되어
모자란 부분을 성경의 뜻 안에서 보충함)은 절대 필요한 것이다.

(2) 베드로가 마음에 찔림 받은 군중들의 질문에 대답한 말에서 성령을 받는 길을 본다.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행 2 : 37-39) 하였다.

여기 주목 할 것은 마음에 찔림, 회개함, 세례 받음, 죄 사함 얻음,
이 네 가지 역시 성령의 역사 이어늘 이 네 가지를 얻은 후에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하는 점이다.
이는 찔림, 회개, 세례, 사죄, 이 네 가지는 성령의 책망과 권고의 역사이며 이것이 해결 된 후에 성령을 받으리라 함은
네 가지 체험으로 성화 되어 주의 영이 거 하신 거룩한 전이 된 후에 성령이 내주 하시게 됨을 말한 것이다

사도들 역시 오순절 성령강림 이전에도 권능을 행하며 귀신을 쫓아내는 성령의 능력을 행하던 그들 이었으나
오순절 때 예수의 말씀대로 성령을 먼저 받고 뒤에 성령의 내주로 권능을 얻어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었다.
그러므로 성령은 처음에는 책망과 권면으로 강한 감동의 역사를 일으켜 마음에 찔리는 회개와 세례와 죄 사함을 얻게 하지만
회개하여 죄 사함을 얻은 성도의 마음에 내주 하시는 일은 같은 것 같으면서 전혀 다른 가장 높은 은혜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감동과 감화와 내주는 같은 성령의 역사 이긴 하지만 그 내용은 각각 다르다.
본 체험론의 [내주] 항목을 참고 하기 바란다.
본 항에서 베드로의 죄 사함을 얻은 후 성령을 받으라는 말씀을 깊이 명심 할 것이다.

그러므로 찔림을 받아 회개 하여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지 못한 자에게는
성령의 책망과 권고의 감동 정도의 역사가 있을 뿐 그들 속에 성령이 내주 할 수 없다.
성령이 거 하실 만한 전이 되지 못 하기 때문이다. 만일 그런 자들 에게 내주의 영이 있다면 그 영은 성령이 아니다

(3) 초대 교회 시대 성령의 역사를 사도행전에서 살펴 성령을 받는 길 곧 방법을 알자.

한 가지 알 것은 성령을 받는 사람에 따라 그 분량이 각각 다르다는 점이다.

1, 4장에서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한 일이 있었다 (31). 여기 충만 이라 함은 성령을 새로 받았다는 것이 아니요
이미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때에 따라 더 충만 하였다는 말이다.
베드로와 여한이 핍박 중에 담대히 강연 후 풀려 나와 동료에게 가서 보고와 찬송과 기도드릴 때의 일 이었다 (23-31).
그 때의 그들의 동류는 이미 성령을 받은 자들이었다.
핍박 중에 놓여 나온 사도들의 보고를 듣고 찬송과 기도를 드릴 때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 하더니
무리가 성령이 충만 하였다는 것을 본다.

2, 8 장에 베드로와 요한이 사마리아 사람들이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라
그들에게 안수 할 때   성령을 받는 일이 있었다. (14-17).
저들이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음은 이미 죄를 회개하여 죄 사함을 얻어 있었음을 말한다.그러므로 성령을 받을 수가 있었다.
사도들의 안수 때 사도들이 손으로 성령을 준 것이 아니라, 안수 하여 축복과 성령을 받게 되기를 기도 할 때 성령이 임재 하신 것이다.
여기서는 이미 세례 받아 죄 사함을 얻어 있었다는 것이 성령을 받게 되는 요소이다

3,
9 장의 바울의 성령 충만 (17)을 얻은 일에 대한 자기의 간증은 다음과 같다.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불림을 입기 전의 자기를 간증 하는 말에서 그가 부르심을 입을 수 있었음을  발견한다.
자기가 교회를 핍박 하던 일을 하나님께 대한 열심 (빌 3 : 6, 행 8 : 4-, 33 : 3, 갈 1 : 13-1·4) 이라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것을 충성 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셨다 하였으니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 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폭행자 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 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 하였음이라" (딤전 1 : 12-13) 하였다.
그리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다" (빌 3 : 6) 하였다.

이상과 같이 바울이 구약시대의 율법적 신앙의 때에 자기로는 하나님께 열심히 충성 하였고 흠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였다고
스스로 증거 하였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그리하여 바울의 그 열심. 그 충성 그리고 흠 없는 생활을 충성 되이 보사 알지 못하고 하던 일을 바르게 알고 하도록 바꾸어 주심이었다.
다시 말하면 바울이 자기의 최선을 다하여 열심과 충성과 흠 없는 생활을 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부르사
성령을 충만케 하시어 사도로 삼으셨다.
열심도 충성도 없으며 그리고 율법의 의로 흠 없는 정도도 되지 못한 사람이 부르심을 입은 것은 아니었다

4,
10 장과 11 장에는 고넬료 가정에 성령이 강림 하신 일에서 성령 받게 되는 길을 볼 수 있다
고넬료는 성령을 받기 전 이미 성령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었으니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 하더라" (10 : 2).
그는 이미 경건, 경외, 구제 그리고 기도의 사람이라 하였다. 그리하여 의인이며 칭찬을 받으며 천사의 지시를 받고 있었다.
그를 중심 하여 모인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내려 오셨던 것이다.
준비가 된 자들이 말씀을 중심 하여 성령을 받게 되는 것이다

5,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 한자라" (11 : 24) 하였다

바나바 역시 이미 착한 사람으로 준비가 되어 있었고 믿음(말씀)충만, 성령 충만 이었으니 성령 충만이 말씀 충만 이요
말씀 충만이 성령 충만 이다. 성령의 임재는 미리 착하게 되게 역사 하시고(죄 사함을 얻음 행 2 :3 7-38) 말씀을 중심 하신다.

6,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성령이 충만 했던 일을 13장 기록에서 본다.

역시 말씀 중심 이었으니 율법과 선지자의글(구약성경) 을 읽었으며 (15:) 저들이 말씀 듣기를 요청하였고 (42),
온 성이 그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모였으며 (44) 말씀을 찬송하고 (48),말씀이 두루 퍼졌다 (49).
말씀을 믿었던 (48)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충만하게 되었다 (52).

7,
두아디아성의 자주 장사 루디아가 은혜를 얻어 자기와 자기가정은 물론 바울의 이방 전도에 뺄 수 없는 동지로
빌립보 교회를 중심 하여 일생을 동사 하였다.
"거기서 빌립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성에서 수일을 유 하다가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케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행 16 : 12-15)하였다.

이 사실에서 성령 이라는 말씀이 직접으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케 하신지라"
(14 :)가 곧 성령의 역사로 나타난다.
루디아 역시 이미 하나님을 공경하고 기도하던 사람이며 말씀을 들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이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듣고 순종) 하게 하신 것이었다.
곧 하나님 공경, 기도, 말씀 들음, 마음 열림, 순종, 세례, 봉사(이때부터 바울이 순교 할 때까지) 의 순으로 은혜 받은 경로를 보이고 있다.

8,
바울이 예배소서에서 성령이 임하게 한 사실은 다음과 같다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예배소에 와서 어떤 제자 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 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 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행 19 : 1-7) 하였다. 여기서도 예배소 신자들이 이미 회개하여 세례 요한의 세례를 받아 있었다.
그들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푼 후에 성령이 안수 할 때 임하였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고 성령은 다음에 받은 일이 많다.
세례 요한의 회개하는 물 세례와 예수의 이름으로 받는 세례와 성령을 받는 일이 대체적인 순차이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 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 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 이러라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 하매 성령을 받은 지라"
(행 8 : 14-17) 하였다.

위의 두 사실을 종합 할 때
1, 말씀 받음 (행 8 : 14),
2, 요한의 세례) (행 19 : 3-4),
3, 주 예수의 세례 (행 19 : 5),
4, 성령 받음 (행 8 : 17,19 : 6) 이 같이 4단계로 되었다.

이것이 성령을 받게 되는 바른 길이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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