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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Sep

전북 00교회에서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1.237 조회 수: 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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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00교회에서  
[최정원 목사님의 하나님의 최대은사 2 부에 있는 내용입니다]

집회에 갔을 때의 일이다. 신비의 경험에 유명하다는 한 여성이 숙소에 내방하였다.
자기는 일주일 숙식의 책임자라고 하였다.
그는 저자에게 [금주에 군산 노회 부흥회의 강사로 00에 있는 00부인과 두 사람이 작정 되었습니다 마는 여호와의 지시로
저는 가지 않고 여기서 봉사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어 기쁘고 감사 합니다] 하였다.
그는 숙소의 아들 13세 소년에게 [00 야 하나님께 목사님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에 대하여 물어 드려라] 하였다.

그 소년은 즉시 입신 하여 얼마 후에 깨어 일어나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하나님 아버지에게 가서 목사님의 믿음, 소망, 사랑에 대하여 물었더니 하나님께서 대답 하시기를 최 목사의 믿음과 소망은
일곱 병에 기름이 가득하다. 그러나 사랑은 여섯째 병까지는 기름이 가득 하지만 일곱째 병이 병목에 덜 차 있다고 하셨다.
그 이유를 물은 즉 [성이 최 씨라 독하고 고집이 세어 사랑이 좀 불완전 하다는 것이다] 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이때 00부인은 매우 만족한 표정으로 [목사님, 이 어린 것이 벌써 하늘과 땅의 메신저가 되었으니 얼마나 기쁩니까?
앞으로 잘 키우셔서 주의 종이 되게 해 주십시오] 라고 하였다.

불행히 그 부인과 소년은 다 잘못된 신비 체험에 빠져 있었다.
저자는 그 부인 에게 [이 아이는 하나님께 왕래 한 것이 아니요, 그리고 부인은 잘못된 기도이기 때문에 기도하기만 하면
즉시 미혹하는 영에게 연결하고 있으니 기도를 중지하시오, 다만 성경 읽는 일과 실천하는 일에 전심해 보시오,
혹 하나님의 긍휼이 계시면 풀릴 것이요] 하였다

그 부인은 [목사님 괜히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공연한 말씀을 하신다] 고 하였다 . 그때 나에게 영감이 임하셨다.
저자는 [00부인, 당신이 성경과 실천으로 옮겨져 살지 못하면 삼 년 내에 미쳐 죽게 될 것이요] 하며 감동을 주신대로 경고 하였다.

집회를 마친 후 대구에 돌아 왔다. 삼 년이 되기 전 어느 날 그 부인의 조카 되는 청년이 찾아 왔다
그 고모가 이미 미친 까닭이다. 좀 와 달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 주의 종들은 인정상 딱하지만 못 가도록 되어 있다.

이유는 보통 병이 아닌 악령이 성령으로 가장 하여 미혹 하던 거짓자들에게는 못 가도록 되어 있다.

이미 버린바 된 까닭이다. 그 청년은 섭섭히 돌아갔다. 저자 역시 민망함을 금치 못 했음은 사실이다.
그 후 그 가까운 지방에 갔을 때 그 청년이 다시 찾아와 [여기서 70리쯤 되는 곳입니다. 차로 모시겠습니다. 한번만 와 주십시오] 하였다.
참으로 미안 했지만 갈 수가 없었다. 그 부인은 3년 만에 죽었다.
들은 말에 의하면 그가 죽을 때까지 벌거벗고 누워 하는 말이 [이제 정체가 다 드러났으니 옷 입을게 뭐야] 하며
자기 머리를 두드리며 [사단이 철 투구를 머리에 쒸워 놓았으니 이것이 벗어져야 빛을 보지] 라고 탄식 하였다고 한다.

또는 [내가 기사, 이적이나 예언과 방언할 때 성령이라고 따라 다니던 눈이 어두운 것들] 하며 히히거리며 기분 나쁘게 웃고
그와는 달리 [나를 악령 받았다 하며 성령이 아닌 것을 알아보던 그 눈이 부러워] 하는 말을 되풀이 하다가 죽었다는 것이다.

그 조카는 목사가 되었다.
이 부인 역시 악령의 입신과 예언과 방언과 통역, 기사와 이적을 성령의 역사로 속아 행하다가 불행하게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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