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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Sep

경남 00 교회에서

작성자: blue IP ADRESS: *.82.181.237 조회 수: 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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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00 교회에서  
[최정원 목사님의 하나님의 최대은사 2 부에 있는 내용입니다]

해방 후 대구 공평동 교회에서 목회하던 때이다.
어느 날 00읍 교회에 시무하며 경남 00교회의 당 회장 주00 목사가 내방하였다. 그분은 일정 때 신자 불 참배로 옥고를 격은 귀한 종이다.

그는 저자를 00교회의 부흥회 강사로 초청하여 가기로 약속하였다.
그때 주 목사는 저자에게 00교회에서 초대교회와 같은 성령의 역사를 보았다고 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 교회의 여자 이집사가 성령의 충만을 얻어 주의 영의 내주로 갖가지의 신비의 역사를 한다는 것이다.
곧 산과 들과 교회에서 불철 주야의 기도와 찬송으로 살며 집의 마당 가운데 높은 기도의 제단을 쌓고 그 제단에서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지시를 전 한다. 그리고 계시와 예언과 방언이며 기사이적과 방언통역과 진동을 일으키고
물질봉사와 전도에 열중하며 사람의 심중을 알아 책망을 한다는 것이다.
그의 산하에 50여명이 같은 체험을 각자의 정도에 따라 행한다는 것이다.

당 회장 주 목사가 그 교회에 갔을 때 주 목사의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일을 그 이집사가 미리 알고 충고 할 때
주 목사는 "은밀한 것을 아시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다" (신 29:29) 는 말씀을 기억하여 그 여자에게 사과하고 안수가도를 받았다고 하였다.
(귀한 종이라도 영 분별하는 은혜가 없으면 알기 어려움).
이 말을 듣는 순간 그 이 집사에게 내주한 영은 성령이 아니라 미혹하는 영과 귀신이 성령으로 가장한 내주로
교회를 미혹하고 있음이 영안에 보였다,
그리하여 다음과 같은 대화로 주 목사와 장시간 토론 하였다 (주 목사를 주, 저자를 최로 대화에 표시 한다).

최: 그것은 영의 내주로 악령의 역사입니다.
주: 아니 최가 이렇게 성령 훼방죄를 지을 줄 몰랐습니다.
최: 제가 무엇이 답답하여 그런 죄를 짖겠습니까 ?.
주: 아니 가보지도 않고 안다는 말이 무슨 말이요 ?.
최: 영의 일은 시공에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말할 때 그 영을 즉시 알게 됩니다.
주: 그럼 그 교회도 한번 와 주시오.
최: 예, 가겠습니다. 하고 약속 하였다.

얼마 후 그 교회에 갈 때 대구에서도 잘못된 수인이 함께 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의 체험이 잘 못된 것인 줄 이미 알고 고치려고 무한히 노력한 자들이었다.
그 교회 이00 전도사 (지금은 목사가 됨) 가 빌린 사방 공사차로 00에 이르러 문제의 이집사 집으로 먼저 안내 하였다.
차에 내리지 않고 앉아 있었다. 이전도사가 들어가는 집 마당에 종각 같은 높은 기도의 단이 있었고 그 집사는 거기서 내려오고 있었다.

이 집사는 문밖에 나와 저자를 보자 [흥]하며 다시 집으로 들어가 버렸다.
이 전도사는 그가 집회에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아 매우 염려 하였다. [과히 염려 말라] 위로한 후 집회 중 금요일 에야 예견한대로 그가 왔다.
그 무렵 저자는 고난의 날 금요일 밤은 첫 번 설교를 마치고 둘째 시간은 토요일 새벽기도회 시간이 될 때까지 밤을 세워
회개와 간증과 질의 시간으로 철야 하던 때이다.

그날 밤 그 둘째 시간 때 홀연히 온 방이 진동으로 가득 하였다.
이 집사를 중심하여 예언과 방언이 나오고 찬송하며 일어나 춤을 추고 죄를 책망하며 뒤로 앞으로 쓰러져 입신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때 그 교회 이전도사는 저자에게 [이것이 악령의 역사란 말입니까?] 하며 그들을 성령의 역사로 믿고 본인을 불신임하였다.

저자는 [조금만 기다려 보십시오] 한 후 하나님께 마음으로 기도 드리고 그들을 향하여 [하나님이 너희를 보시고 계시거늘
더욱 중한 심판을 받으려고 하나님을 거스리느냐 ? (사단과 사람이 다 함께 거스리는 분량에 따라 심판 받음)
예수의 이름으로 명 하노니 즉시 물러가라] 고 힘주심을 얻어 강력히 책망하였다.

이때에 춤추던 사람, 앞뒤로 쓰러졌던 사람, 또는 모든 신비로 진동하던 사람들이 다 함께 허트러진 머리와 의복을 고치며
고요히 무릎 꿇고 엎디어 물 끼 얹은듯 깊은 고요함이 방안에 가득하여 한 사람도 없는 것 같았다.
이 때 청중의 사람들이 높은 맑은 바람이 지나갔다고 기이히 여긴 일도 있었다.
이때 또 이 전도사는 뒤 사회석에서 일어나 저자에게 조금만 더 두셨더면 아주 뒤집혀 성령의 불에 타 익을 터 인데 왜 불을 끄십니까 ?]
하며 매우 애석히 여기며 원망 하였다.

이때이다. 대표되는 이집사가 일어섰다. 모든 청중과 이전도사는 함께 놀라운 표정으로 그를 주목하여 보고 있었다.
그 이집사는 매우 놀라고 당황하며 무서워하면서 입을 열었다. [여러분 앞에 고백 합니다. 오래 전 입산 기도 중 하나님께로 왔다면서
(은총을 입은 딸아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사 나를 보내셨느니라) 하기에 감격하여 그를 영접하였습니다.
불행히 그 영은 성령이 아니라 미혹하는 악령 이였읍니다. 그 영이 속에서 지시 하는 대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조금 전의 책망이 있을 때 그 영이 힘을 쓰지 못하며 내게서 나갔습니다.

[아! 또 오면 어찌 할까요?] 를 거듭하며 강단 앞에서 전율 하였다.
또 그는 [그리고 저의 기사이적과 예언 방언이며 묵시 생활을 본 신자들이 드리는 헌금을 하나님을 위한다면서
가정을 위하여 반 이상 착복 하였습니다, 어찌 할까요] 하는 둘째 고백을 하였다.

사실은 이 여자 정도의 내주된 악령은 잘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능으로 어쩔 수 없이 떠나게 되었다.
대표자 이집사가 이 같은 고백을 하였으니 그 제자들 50 여명은 더 말 할 것이 없다
이 전도사는 뒷 의자에 앉으면서 [참으로 나는 아무 것도 모르겠다]하였다 .
대구에서 온 사람들은 [기도와 책망이 있을 때 높고 맑은 바람이 온 방에 가득하였었다]고 증언 하였다.

지금은 주목사는 이미 고인이 되었고 이전도사는 충성스러운 목사요, 이집사는 다시 그 영이 오지않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 같이 이집사는 입신과 내주, 예언과 방언, 기사와 이적, 진동과 방언통역 등 미혹하는 영에 의하여 행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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