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하늘 이정표

방문자수

전체 : 2,456,336
오늘 : 3,408
어제 : 3,924

페이지뷰

전체 : 26,339,314
오늘 : 3,408
어제 : 3,924
2018.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6

2009-Jun

성령으로 기도

작성자: blue IP ADRESS: *.129.69.185 조회 수: 11126

et080.jpg

성령으로 기도
(최정원 목사님의 유다서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단의 유혹이 많은 때에는 성령으로 기도할 수 있는 자라야 자립신앙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령으로 기도하지 않고 인간의 감정이나 악령으로 기도하는 자들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으로 기도 하지 않은 자들은 이단과 거짓 종들을 참 종으로 믿고 따르며 자립신앙을 갖지 못하고 망하게 된다.   

성령은 기도하시는 신이시요 또 우리의 기도를 도우시는 신이시다.
바울 사도는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 8 : 26 ) 고 하였다.

예수께서 기도하실 때에도 성령이 역사 하셨으니 마태는 그가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에서 40 일을 금식하시고
마귀의 시험을 이기셨다고 기록하였다 (마 4 : 1-11 ).
누가도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아버지께 기도하신 일을 보여 주고 있다 (뉵 10 : 21-22 ).
이처럼 예수의 기도에도 성령의 역사가 반드시 있었다.

하물며 연약하고 빌 바를 알지 못하는 인간들이야 성령 없이 어떻게 바른 기도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성령없는 기도는 인위의 소행에 불과하며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기도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기도는 받드시 성령으로 하여야 한다.

기도는 인간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노력이며 하나님께 말씀 드리는 일이다.
기도의 유일한 바른 길은 성령께서 말씀을 통하여 인도하시는 성령의 감동으로 된다.
이에 대하여 예수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 14 : 26 ). 고 하셨다.
성령이 말씀을 알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신다는 것이다.

바울은 성령께서 우리가 연약하고 빌 바를 알지 못함을  도우시며 친히 간구 하신다고 하였다 (롬 8 : 26 )
솔로몬왕도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는 가증하니라" (잠 28 : 9 ) 고 하였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감동에 의해 쓰여졌다.
성령의 감동으로 된 율법을 듣지 않음은 말씀과 성령을 동시에 거부하는 일이다.
말씀과 성령 없이는 절대로 바른 기도가 될 수 없다. 오히려 그 기도는 가증하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호흡이다.
호흡이 없는 생명은 죽은 것이요, 호흡을 중단하면 죽는다.
그리고 기도는 음악이나 웅변이 아니라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이다.
대화는 피차 말을 나누는 일이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확실한 말을 듣고 일어나야 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이므로 몸가짐과 말을 경건히 하여야한다.
만일 난잡하게 머리와 손을 흔들며 큰 음성으로 소란케 하는 것은 저급한 인간의 감정작용이다.
존경하는 사람 앞에서도 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기도자의 모습은 성화 한폭같이 거룩하여야 하며 그 음성은 진실하고 신령하여야 한다.

기도는 최대의 노동이다.
하나님을 움직이는 노력이기 때문이다.
능력있는 기도의 종들은 최대의 노력으로 기도 하였다.
단신으로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한 모세는호렙산에서 두 번이나 40 주야를
물도 마시지 않으며 기도하였다 (신 9 : 9-20, 16-18, 출 24 : 18, 34 : 28 ).
여덟 가지 권능을 행하며 죽지 않고 승천한 엘리야는 40 주야를 행하여 호렙산 굴에 이르러 하나님과 교통하였다 (왕상 19 : 8-9 ). 


예수께서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실 때 광야에서 40 일을 금식하셨고 (마 4 : 1-2 ),
새벽 오히려 미명에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 하셨으며 (막 1 : 35 ),
열 두 제자를 선택하실 때에는 산으로 가셔서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 하시고 밝을 때 제자들을 부르셨다 (눅 6 : 12-13 ).
또한 9230 척의 높고 눈덮힌 헐몬산에 오르사 기도하셨으며 (마 17 : 1-8, 막 9 : 2-8, 눅 9 : 28-36 ),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에는 고민 하시고 슬퍼하시며 죽게 되기까지 힘써 기도하셨다 (마 26 : 36-46 ).

이에 대하여 누가는 예수께서 무릎을 꿇고 기도 하실 때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었으며 하늘로 부터 사자가 나타나 힘을 돕더라고 하였다(눅 22 : 41-44 ).
뿐만 아니라 그 괴로운 십자가 위에서도 인류를 위하여 기도하셨으며 (눅 23 : 34 ),
지금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신다 (막 16 : 19, 행 7 : 55-56, 롬 8 : 34, 엡 1 : 20 ).

모든 성도들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밀씀에 의하여 힘써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말씀을 근본으로 하지 않고 또  성령  없이하는 바른 기도는 있을 수 없다.
예수께서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 15 : 7 ) 고 하셨다.

이단 곧 거짓 종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로 성령은 없는 자들이니 기도아닌 기도 밖에 할 수가 없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은 잘못된 기도를 성경 중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첫째
, 기도의 대상이 우상이었다.
모세때 아론과 이스라엘 사람들의 금송아지 (출 32 : ) 와 사사시대 미가 집의 금쥐 (삿 17 : )
그리고 아합왕 때 바알과 아세라 (왕상 18 : ) 앞에 이스라엘이 제사하며 기원한 것을 여호와께 경배한 것으로 알고 하였던 것이다.
이방인들이 우상을 섬기는 내용과는 다른 것이었다.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으로 믿고 우상을 섬기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마음과 입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뜻으로 그 우상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
오늘날도 하나님을  섬긴다는 자들의 우상화는 형태는 다르지만 내용은 같으니 하나님께 경배하고 섬긴다는 것이 하나님 보다
단체, 교회, 교파, 인간의 학설 앞에 무릎을 꿇어 마음과 몸과 재산을 바쳐 섬기고 있다.

둘째
, 잘못된 기도이니 고라는 패역한 마음으로 자기 야심을 이루려고  자신있게 자기대로의 기도를 드리다가 땅이 입을 벌려
삼킨바 되었고 (민 16 : ) 바알 선지 450 명은 큰 소리로 부르고 칼과 창으로 몸을 상하여 피를 흘리며 진언을 하며 기도했으나
응답을 얻지 못하고 기손 시내에서 죽었다 (왕상 18 : ).
시드기야를 중심한 400 명은 거짓말하는 영을 받아 거짓 예언을 하였다 (왕상 22 : ).

교계에도 거짓 영 또는 악령을 받은 자들은 맞지 않는 예언을 하며 혈기로 저주와 악담과 사람을 치는 행위를 하고있다 (왕상 22 : 24 ).
성령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은 혈기로 싸우지 않고 진리를 가르쳐 반드시 이루어질 정확한 예언을 한다.

발람과 사울왕은 때로는 성령으로 기도하며 바른 예언을 할 때도 있었으나 버린 바 되어 망했고 (삼상 15 :, 민 22 :-25 :, 32:,
벧후 2 : 15-16, 계 2 : 14 ) 에서는 눈물로 구하였으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다 (히 12 : 16-17 ).

외식자의 기도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고 (마 6 : 5 ), 이방인의 기도는 중언 부언한다 (마 6 : 7-8 )
이러한 인위적인 기도가 교계에 많다
기도는 하나님만 들어시게 그와 대화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령이 없는 자들은  사람들이 듣기 좋게 꾸며서 하며 정욕적인 야심을 이루려고 말을 간교하게 만들어 한다.
때로는 슬픈 음성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또 웅변식으로 할 때도 있다.
흐트러진 자세로 사람 앞에서도 못할 망동을 한 후 하나님과 교통하였다고 한다.

이방 종교인들도 인위적인 우상을 섬길 때 주문, 진언 또는 제문을 통하여 기원을 하였다.
그들에게도 기사, 이적과 예언, 방언, 진동등이 일어났다. 이를 강신이라고 한다.
기독교 안에서 성령 없는 자들도 찬송과 기도를 몰아쳐 되풀이 하면 위와 같은 일들이 생긴다.
이는 성령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이 극에 이르러 일어나는 한 현상이다.
그러나 이들이 교회에 속한 신자라는 점과 그 방식이 찬송과 기도였기 때문에 성령 받은 기도자들로 오해되어 미혹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이방 종교인들이 주문과 진언을 강신이 될 때까지 되풀이하여 외우듯이 찬송과 기도를 감정의 선을 넘을 때까지
하게 하여 인간적인 신비를 경험시킨다.

또한 성령 없는 자들이 악령을 받아 기도자들이 가지는 신비한 역사와 비슷한 일들을 행하며
성령으로 기도한 자들인양 사람들을 속여 미혹한다.
이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니기 때문에 속기 쉽다.

어떤 자들은 아무 체험도 없으면서 들은 지식으로 경험자처럼 거짓말하며 속이고 다닌다.

이상과 같이 거짓자들과 그들은 따르는 무리들은 서로 속고 속이며 스스로 도취하며 모이면서 물욕과 이성 문제들에 얽혀있다.
이것을 성령의 역사로 선전하고 또 믿는 자들이 허다하다.

성령없는 기도는 죽은 기도이다.
그들은 자기가 드린 기도의 내용과 전혀 상관 없는 생활을 한다.
"전능하시고 무소 불능하신 하나님" 이라고 부르짓으면서 조금만 어려운 일이 닥쳐도 그들에게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없게 된다.
낙심하여 별일을 다하며 돌아다닌다.
또한  "불꽃 같으신 눈으로 사람의 은밀함을 보시고 하시는 하나님" 이라 기도하면서
사람의 눈만 없으면  잘못된 일에도 아무 거리낌이 없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눈은 상관이 없고 사람의 눈만을 조심하는 행동인 것이다.
그들은 "천금보다 만금보다 귀한 생명의 말씀" 또는 꿀보다 더 달고 꿀송이 보다 더단 하나님의 말씀" 이라면서
성경을 열심히 읽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천금 만금이 훨씬 귀할 것이다.
겟세마네 동산까지, 골고다까지, 순교의 마당에까지 가게하여 달라" 면서 그리 어렵지 않은 교회에도 잘 나오지 않는다.
그들은 안일하고 행복한 곳에 가려고  밤낮 헤메고 있다.
그리고 찬송할 때에도 "늘 웃어도 눈물로써 못갚을줄 알아 몸밖에 드릴것 없어  이 몸 바칩니다" 하면서
주님의 복음과 인류 구원을 위하여 무엇을 드리는가 ?
이와 같은 그들은 죽은 찬송과 기도를 자기도 모르게 열심히 하고 있다.
그들이 이같이 하는 것은 그들에게 성령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인위와 악령에 의한 어떤 신비를 체험하고 행하여도 거룩해 질 수가 없다.
도리어 칠배나 악하게 된다. 이는 새롭게 하시는 성령이 없기 때문이다.
육은 육이요, 신은 신이니 할 수가 없다.
겉으로 경건한 모양을 꾸미지마는 능력이 없다.
그들은 멸말케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이고 호색하는 것을 쫓으며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신자들로 이를 삼는다.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을 채우는데 연단된 자들이다.
하나님의 교회와 참된 종들을 망하게하려 하고 자기의 이익을 구하는 발람이다.
그리고 거짓종 곧 성령없이 인위적으로 된 거짓종들은 강단에서 만담, 패설로써 신자들을 웃기고 울리며 두렵게하려고
연극을 한다.
군중들의 동태가 유혹 할 수 있게 되어 가는가를 살피면서 계속하는 것이다.
그리고 약간의 지식을 가졌다고 자처하는 자들은 성경을 중심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인간들의 비성서적 학설을
 열거하며 가장 귀한 하나님의 종처럼  오만 무례히 행한다 (딤후 4 : 3-4, 골 2 : 3, 4, 8 ).

말세에 기독교 안에서 종과 신자라는 이름으로 성령 없이 활동하는 거짓 종들과
그들을 참 종이라고 믿고 따르는 자들이 온 세계에 가득할 것이다.
기도는 처음부터 성령의 감동으로 하는 유일한 길밖에 다른 길이 없다.
말세 이단이 가득한 때에는 더욱 성령으로 기도하라는 말씀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성령으로 기도 file blue 2009-06-26 11126
2 주님을 경험하는 방법 file blue 2007-10-17 10139
1 예수그리스도의 향기와 기도 file blue 2007-10-13 1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