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우리네 인생

방문자수

전체 : 2,333,166
오늘 : 2,379
어제 : 7,586

페이지뷰

전체 : 26,216,144
오늘 : 2,379
어제 : 7,586
2018.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9

2007-Sep

누나 가슴

작성자: blue IP ADRESS: *.91.195.194 조회 수: 9531

 gnl-002.jpg
신병이 들어오자 고참 하나가 물어봤다.

"야,너 여동생이나 누나있어?"

"옛,이병 xxx! 누나가 한명 있습니다!"

"그래? 몇살인데?"

"24살입니다.!!"

"진짜야? 이쁘냐?"

"옛.이쁩니다."

그때 내무반 안의 시선이 모두 신병에게 쏠리면서
상병급 이상되는 고참들이 하나둘씩 모여 앉았다.

"그래..키가 몇인가?"

"168입니다!!"

옆에 있던 다른 고참이 묻는다.

"몸매는

이쁘냐?얼굴은?

"미쓰코리아 뺨칩니다!!"

왕고참이 다시 끼어들며 말했다.

"넌 오늘부터 군생활 폈다. 야 ! 오늘부터 얘 건들지마!!
건드리는 넘들은 다 죽을줄 알아!
넌 나와 진지한 대화 좀 해보자.
"아그야~ 근데 니 누나 가슴 크냐?"

"옜.큽니다!!"

갑쟈기 내무반이 조용해지더니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던 고참들까지 모두 모여 들었다.

"어?니가 어떻게 알아,니가 봤어?"

신병이 잠깐 머뭇거리며 말했다.

"옛.봤습니다."

고참들이 모두 황당해 하며 물었다.

"언제...어떻게 봤는데..?? 임마!! 빨랑 얘기해!!"

그러자 신병이 대답했다..
.

.

.

.

"우리 조카 젖 줄때 봤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 콘돔 씹는 그녀 file blue 2009-12-08 5476
8 사이버에서 만난 사람...... file blue 2009-11-23 4819
7 연상 아내의 비밀 file blue 2009-11-23 5553
6 제목: 난 아파트 24층에 산다. file blue 2007-12-28 5735
5 망사지갑 file blue 2007-10-10 5747
» 누나 가슴 file blue 2007-09-19 9531
3 옆집 부인이 마누라 보다 좋은 이유 file blue 2007-09-19 8621
2 우리동네 찜질방 file blue 2007-09-18 5163
1 독일사람을 놀라게한 우리의 티코 file blue 2007-09-18 5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