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신약성경

방문자수

전체 : 1,938,455
오늘 : 1,455
어제 : 1,634

페이지뷰

전체 : 25,821,433
오늘 : 1,455
어제 : 1,634
2018.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9

2008-Feb

Cherubim-케르빔

작성자: blue 조회 수: 12676



Cherubim케르빔

My quick sketch, in ink, of Ezekiel's description of a Cherub (Ez 1:1-15).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  여호야긴왕의 사로잡힌지 오년 그 달 오일이라  갈대아그발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 다리는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 같이 빛나며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그 얼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웠으며 신이 어느 편으로 가려면 그 생물들이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내가 그 생물을 본즉 그 생물 곁 땅 위에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에스겔1:1~15


 

"flying" wheel asociated with Yahweh야훼 하나님을 향해 날아갈 수 있는 에스겔의 바퀴


"As I looked, thrones were placed and one  that was ancient of days took his seat; his raiment was white as snow, and the hair of is head like pure wool; his THRONE was fiery flames its WHEELS were burning fire."Daniel 7:9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



YHW라는 비명이 새겨진 항아리로써 히브리어의 신의 이름 야훼다.

The god is not Yahweh of the Jews, but rather the sea-god Yeou (Yaw) of Gebal/Byblos mentioned by the Hellenistic Phoenician writer Sanchounyathon


Phoenician/Canaanite myths at 13th century BCE sea port of Ugarit state that Yaw was a god of the Sea and some Phoenician kings at Byblos bore Yahweh appearing names, like for instance Yehaw-melek "Yahweh is king" of the 5th century BCE.

I understand that The Hebrew Yaw or Yahweh, is but an aspect of the Phoenician god of the Sea, Yaw Yehaw Yeou.



Ezekiel은 케루빔의 두 얼굴을 가진 남자의 그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것들은 인간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케루빔이 능숙하게  바퀴가 달린 날개를 수반하고  다닌다고 말했다


"The four wheels had rims and they had spokes; and their rims were full of eyes round about. And when the living creatures went, the wheels went beside them; and when the living creatures rose from the earth, the wheels rose. Wherever the spirit would go, they went, and the wheels rose along with them; for the spirit of the living creatures was in the wheels. When those went, these went; and when those stood, these stood; and when those rose from the earth, the wheels rose along with them; for the spirit of the living creatures was in the wheels."Ezekiel 1:18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 여호야긴왕의 사로잡힌지 오년 그 달 오일이라 갈대아그발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다리는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 같이 빛나며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그 얼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웠으며 신이 어느 편으로 가려면 그 생물들이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내가 그 생물을 본즉 그 생물 곁 땅 위에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그 바퀴의 형상과 그 구조는 넷이 한결 같은데 황옥 같고 그 형상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행할 때에는 사방으로 향한대로 돌이키지 않고 행하며  18.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생물이 행할 때에 바퀴도 그 곁에서 행하고 생물이 땅에서 들릴 때에 바퀴도 들려서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저들이 행하면 이들도 행하고 저들이 그치면 이들도 그치고 저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더라 .


 하나님이 가는 베옷 입은 사람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그룹 밑 바퀴 사이로 들어가서 그 속에서 숯불을 두 손에 가득히 움켜 가지고 성읍 위에 흩으라 하시매 그가 내 목전에 들어가더라.  겔10:2


 

"And their rims, and their spokes, and the wheels were full of eyes round about..."
I note the decorations on the concentric circles could have been reinterpreted as "eyes
겔10:12

그 온 몸과 등과 손과 날개와 바퀴 곧 네 그룹의 바퀴의 둘레에 다 눈이 가득하더라  겔10:12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메소포타미아, 시리아, 팔레스타인.동쪽의 신화에서.. Griffin 머리는 독수리의 얼굴을 소유하고 있는 Ezekiel의 케루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수염이 없는 아시리아의 eunuchs(?)가 있는 경계 장식으로서의 장미꽃 장식/바퀴는 아시리아의 왕에 의해 다스리는 관리자로서 지방에서 사용했다.

Geschichte der Kunst im Alten Orient, Die Grossreiche der Assyrer, Neubabylonier und Achameniden 1000-330 von Christ.




독수리 머리를 한 두 케루빔
풍부한 열매를 맺은 포도나무 덩쿨과 포도나무 한 가운데는  지혜의 나무인 소나무가 있다.동쪽의 신화, 메소포타미아, 시리아, 팔레스타인.  Griffin 머리는 독수리의 얼굴을 소유하고 있는 케루빔의 Ezekiel



 
뿔이 난 황소와  갈라져 있는 발 날개가 있는 황소-남자   갈라져 있는 발과 황소의 꼬리를 소유하는  2명의 남자
이미지는 소 같은 얼굴(송아지의 얼굴), 날개와 갈라져 있는 발을 소유하고 있는 Ezekiel케루빔이다.



황소의(황소의 것)머리를 소유하고 있는 2 원통 인장. 메소포타미아 신화. 
Ezekiel은 황소(Ez 1:10)의 얼굴한  케루빔의 얼굴을 말했다.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
Ez 1:10



악마 Lion-headed가 사악한 세상을  지배하면서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다.
그리고그들의 발은 황소와 사자의 의 발이 아니라 사냥감을 낚아 챌 수 있는 새의 갈라져 있는  구조의 발이다.

Ezekiel described the Cherubim as possessing -in part- a lion's face and a cloven feet (from an ox ?).
The below example shows the feet to also be of a different creature, the talons of a bird of prey, rather than lion's paws.
That is to say, Ezekiel's vision of the Cherubim "somewhat" follows along with the Ancient Near Eastern conventions of imaginary creatures possessing heads and feet of _different_ animals along with a human body.




장미꽃 장식?
풍부한 열매를 맺은 포도나무 덩쿨과 포도나무 한 가운데는  지혜의 나무인 소나무가 있다.이와 같이 Khorsabad에서의 장미꽃 장식은 약간 훌륭한 신성한 나무와 같은 실제로 "훌륭한" -꽃이다?

If this hunch is correct, then the Bible's statement that God flew upon a Cherub, likened to "riding on the wings of the wind" (Psalm 18:10) _would tie into somewhat_ the Assyrian notion of winged Genii generating winds carrying life-giving pollen to all manners of flowering fruit-bearing flora, especially pollen from male date-plams to female date-palms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숫양 머리를 하고 있는 케루빔

From an Ancient Near Eastern point of view then, there is _nothing contradictory_ in Cherubim having "alternately" animal bodies and human bodies.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옛 헤브루어 성서는 바람이 하나님의 숨(Ez 37: 1-10
Thus says the Lord God to these bones: "Behold, I will cause BREATH to enter you, and you shall live..."Then he said to me, "Prophesy to the BREATH, prophesy, son of man, and say to the BREATH, Thus says the Lord God: COME FROM THE FOUR WINDS O BREATH AND BREATHE upon these slain, that they may live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Ez 37: 1-10

List of Articles